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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건강상식] 암 투병중 흡연 고통 더 심하다 글의 상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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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활 속 건강상식] 암 투병중 흡연 고통 더 심하다
부서명 관리자 등록일 2011-01-11 조회 4073
첨부
 
암 투병중인 환자가 담배를 피우면 담배를 끊었거나 원래 피우지 않는 사람들보다 더 암으로 인한 고통에 시달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A&M대학 연구진은 암환자 224명을 대상으로 자기가 느끼는 통증의 정도, 통증과 관련한 고민, 통증이 일상 생활을 방해하는 정도 등을 각각 '전혀 그렇지 않다'에서부터 '매우 그렇다'까지 6개 등급으로 나눠 조사했다.

그 결과 암 투병 중에도 계속 담배를 피우는 환자가 가장 많은 통증을 호소했다. 담배를 끊은 기간이 길수록 또는 원래 비흡연자일수록 그 통증이 적었다.

암 치료 효과와 삶의 질을 모두 높이려면 담배를 끊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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