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레프트메뉴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예산군

닫기
예산군, 도내 최초 대중교통 비말차단막 설치로 코로나19 대응 총력! 게시판 상세보기

제목,작성자,등록일,조회,첨부 정보제공

제목 예산군, 도내 최초 대중교통 비말차단막 설치로 코로나19 대응 총력!
작성자 기획담당관 등록일 2021-03-30 조회 171
첨부
jpg 파일명 : 01_지난 1월 관내 택시에 설치된 비말차단막 모습.jpg 01_지난 1월 관내 택시에 설치된 비말차단막 모습.jpg [0.093 mbyte] 바로보기
  • 01_지난 1월 관내 택시에 설치된 비말차단막 모습
이전 다음
택시 이어 버스에도 설치… 발 빠른 대처로 완벽 방역 실현한다

예산군이 택시와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객과 운수 종사자의 안전을 위한 비말차단막을 충남도내에서 최초로 설치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1월 도내 최초로 관내 택시 256대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말(침방울) 차단막을 설치한 가운데 4월부터는 농어촌버스 53대를 대상으로 운수종사자 안전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차단막을 설치키로 결정했다.

대중교통 비말차단막 설치는 코로나19 감염추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관내 학생들의 등교수업이 재개돼 대중교통 이용객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지역 내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다.

군은 지난 1월 도내 최초로 관내 택시 전 차량에 한 대 당 11만5000원의 사업비로 비말차단막을 설치하고 이른바 ‘방역택시’를 운행함으로써 인근 시·군 및 동종 업계의 부러움을 사는 동시에 많은 문의를 받았으며, 교통약자를 위한 장애인콜택시 7대에도 비말차단막을 우선 설치한 바 있다.

군은 농어촌버스에도 대당 125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4월 중 비말차단막 설치를 완료함으로써 관내 모든 대중교통수단에 대해 빈틈없는 철저한 방역태세를 완비할 계획이다.

황선봉 군수는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좁고 밀폐된 대중교통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을 최대한 예방하고자 지난 1월 택시 차단막을 설치해 기사와 승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어 버스에도 차단막을 설치하게 됐다”며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완벽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주민들께서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탑승하는 등 생활방역수칙을 적극 준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