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레프트메뉴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예산군

닫기
예산군, 2021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190억원 선정 게시판 상세보기

제목,작성자,등록일,조회,첨부 정보제공

제목 예산군, 2021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190억원 선정
작성자 기획담당관 등록일 2020-06-26 조회 132
첨부
jpg 파일명 : 예산군청사 전경.JPG 예산군청사 전경.JPG [1.158 mbyte]
  • 예산군청사 전경.JPG
이전 다음
- 삽교읍 농촌중심지 150억원, 봉산면 기초생활거점 40억원 등 -

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1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공모사업에 삽교읍과 봉산면 2곳을 응모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국비 70%를 지원받아 농산어촌지역 주민의 소득과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농산어촌의 어메니티 증진 및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인구유지 및 지역별 특화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삽교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사람과 사람, 마을과 마을을 이어주는 다리, 삽교'를 비전으로 △중심지 내 세대돌봄문화센터 조성 △삽교시장 만남의장터 조성 △삽다리 안심+ 마을길 조성 △배후마을 프로그램 및 역량강화사업 등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50억원이 투입된다.

봉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지역공동체 활동을 기반으로 행복하고 활기찬 봉산면 만들기'라는 비전으로 △문화향유센터(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 △건강체육센터(농촌복합체육관) 리모델링 △공동체 활동마당 및 봉산살이센터 조성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조성 △지역역량강화사업 등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40억원이 투입 될 전망이다.

또한 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주민역량강화 및 완료지구에 대한 지원 등을 추진하는 시군역량강화사업에도 4억원을 신청해 사업비 확정을 기다리는 상황이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삽교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및 봉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선정으로 주민들을 위한 부족한 생활서비스시설 조성을 통해 주민공동체 강화와 및 지역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사업 선정까지 함께 노력한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수요에 맞는 사업을 반영하고 지역전문가의 자문을 진행해 성공적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