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레프트메뉴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예산군

닫기
예산군 공무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태풍 피해 농가 지원 총력 게시판 상세보기

보도/해명자료 내용 상세보기 입니다.

제목 예산군 공무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태풍 피해 농가 지원 총력
작성자 기획담당관 등록일 2019-09-11 조회 95
첨부
jpg 파일명 : (예산군 보도자료 관련사진)예산군청 직원들이 과수농가를 방문해 낙과줍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jpg (예산군 보도자료 관련사진)예산군청 직원들이 과수농가를 방문해 낙과줍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jpg [0.86 mbyte] 바로보기
(예산군 보도자료 관련사진)예산군청 직원들이 과수농가를 방문해 낙과줍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낙과 줍기와 벼 세우기 등 가용 인력·자원 총동원 -

예산군이 추석연휴 전 제13호 태풍 링링에 따른 피해 복구를 위해 인력 및 자원의 긴급 지원에 나섰다.

군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군 공무원 280명, 군 병력 100명, 농협 및 기타 유관기관·단체 550명 등 모두 930명을 긴급 투입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농가 54곳(62ha)을 대상으로 낙과 줍기와 벼 세우기 등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특히 사과 주산지인 군은 과수농가들이 강풍을 동반한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낙과 피해를 입었고, 떨어진 사과와 배를 그대로 두면 썩으면서 병충해가 전염되기 때문에 낙과 줍기에 집중 지원이 이뤄졌다.

아울러 군은 이달 18일까지 농작물 피해 정밀 조사를 마무리 해, 농약대와 대파대 등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황선봉 예산군수는 “추석 연후 이전 복구를 목표로 가용 인력과 자원을 최대한 적시에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